2014. 7. 15. 11:26ㆍ일상
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
제 때 끼니를 챙겨먹는 것입니다.
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가는 풍부하고
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챙겨먹는것이 중요하죠.
하지만 칼로리가 낮은 조리법은 입에 맛이 없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.
세 끼를 챙겨먹기는 하지만
제대로 된 식사는 한 끼도 없는 듯한 공허함이 든다는 것이죠.
"내가 왜 맛없는 음식을 먹고있어야 하지..?"이런 생각이 불쑥불쑥 들 것입니다.
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먹어서 뱃속은 터질 듯이 부른데..
입은 심심하고 뭔가를 씹고싶은 충동을 많이 느끼게됩니다.
그런 충동들을 누르고 계속 맛없는 식사를 하다보면
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이 하루종일 생각나게된답니다.
"양념통닭먹고 싶다, 삼겹살먹고싶다,피자,팥빙수...아, 먹고싶다"
생각에 무너지고 배달음식을 시키는 순간..
그동안의 다이어트는 물거품이 되고맙니다.
그럼 다이어트중에 넘치는 식욕은 어떻게 달래야 할까?
충분히 씹을 수 있는 음식을 대신해서 먹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튀긴음식 대신 지방없는 고기로 수육을 해서 먹거나
당근과 마른오징어 등을 먹으면 씹는욕구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.
그래도 힘들때는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.
빵과 밥등의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르시니아를
삼겹살과 족발등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마테차와 cla를
콜라나 음료수 등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2리터의 물을 먹어준다면
넘치는 칼로리를 어느정도 조절 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만을 믿고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는다면
절대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없을 것입니다.
보조제는 보조제일 뿐, 건강한 식생활을 지키려는 노력은 해야 할 것입니다.
맛없고 싱거울 수록 몸에는 좋다는 사실. 잊지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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